어느날 그 신부 되기까지 여정(?)을 그린 다큐를 보고나서

환속 이슈있는 작품을 보면

 

하 저기까지 얼마나 개고생하구 사회적 비용과 돈과 아까운데

꼭 사랑때문에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란 생각이 들어서 못보겠더라 ...슬픔

 

마치 아이돌 물을 넘무 봤더니 우리쪽 아이돌 물보면

아이돌...서바 끝나자마자 연애질? 이래도 되는거신가 아이돌 본분이 아닌데

이런 생각이 든것과 비슷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