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건 취미활동 즐기면서 풀고
정말 심각하면 그만둬...
난 죽고싶어지거나 상사 진짜 찔러죽일까 이생각 들정도까지 가면 굳이 다닐필요 없다고 생각해ㅠ
26.05.12· 수정됨
난 매운 거 먹고 게이로 다스리다 자 ㅠ,,ㅠ
26.05.12· 수정됨
뭔일있구나?? 속으로 개ㅈ같은 ㄴ들 하구 넘겨야지 머ㅠ 야식시켜묵고 기분풀자!!
26.05.12· 수정됨
하...난가?
운동하고 비엘보고 매운거 먹고. 그래도 떨쳐내긴 쉽지않지만 비엘 보면서 잠시라도 즐겁길 바랄게
26.05.12· 수정됨
통장잔고 한번 보고 뇌 비우기?🥲
26.05.12· 수정됨
난 지금이 좀 그래...ㅠ 공감된다... 항상 어떻게 이겨내야될지 막막한데 되돌아보면 어찌저찌 지나가더라...ㅠ
26.05.12· 수정됨
로또만 되면 이 거지같은 회사 때려치고 만다. 그때까지먼 쓰고 버려주지
26.05.12· 수정됨
돈 쓰고 먹고 운동하면 어느정도 풀리긴 하는데 너무 힘들면 퇴사함....
26.05.12· 수정됨
그냥 배게로 입막고 소리지름.. 그리고 누워서 공중에 발차기... 진짜 조까트면 내가 파는 그룹 노래 들으면서 그래 얘네들 덕질해야지 돈벌어야지 하면서 맘을 다잡어.. 톡히 힘내!
26.05.12· 수정됨
생각을 멈추고 남색을 하자!! 일단 내 방법은 그랭
26.05.12· 수정됨
나는 집에서 혼자 욕 한번 개씨게 지르고 내가 좋아하는 거 보거나 차라리 한 숨 자버려ㅜㅜ
26.05.12· 수정됨
난 소리질러야 좀 나은데 ㅠㅠ
26.05.12· 수정됨
내가 소설에 빠진 이유ㅋㅋㅋㅋ현생힘들땐 잠시 소설에 정신놓는것도 괜챦
26.05.12· 수정됨
속으로 욕하고 겉으론멍때리면 괜찮던데
26.05.12· 수정됨
어지간한건 취미활동 즐기면서 풀고
정말 심각하면 그만둬...
난 죽고싶어지거나 상사 진짜 찔러죽일까 이생각 들정도까지 가면 굳이 다닐필요 없다고 생각해ㅠ
26.05.12· 수정됨
톡히.. 이거 정말 나도 토론의 장을 펼치고 싶을 정도로 인생 쉽지 않다 ㅎㅎ..
일단 생각 자체를 끊어야 좀 나을텐데 혹시 그러기가 너무 힘들면, 그냥 유튜브로 도파민 파티라도 벌이자
대신 너무 도파민 파티하면 안 좋으니까 평일은 힘들더라도 요즘 특히 봄이라 날씨 좋은 주말이면 햇빛도 쐬고 바람도 쐬고 그러자
너무너무 힘들면 병원 상담도 알아보고!
마음이 지치면 결국 몸에도 이상이 오니까 건강관리 잘 하고!
의욕 없어도 잘 챙겨먹고 잘 자는게 중요하니까 생활이 무너진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상담 받아보자 ㅠㅠ
26.05.12· 수정됨
내친구는 백화점을 가서 긁는대
사면서 스트레스 풀고 할부내면서 ㅈ같아도 다녀야지.. 한다는
26.05.12· 수정됨
나도 전직장에서 겪어 본ㅜㅜ그래서 톡히 마음이 어떤지 알 거 같아 힘들고 다 때려치고 싶고..톡히 언젠간 톡히 앞날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올거야 조금만 더 힘내보자 토닥토닥 안아 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ㅜ
26.05.12· 수정됨
회사 퇴근하면 잊고
ㅂㅌ들이랑 여기서 뽀벌이하고
맛난거 먹어야지!!!
26.05.12· 수정됨
큰일이면 너무힘드니까 이직하는것도 좋지
난 다 지나가리라 하믄서 이겨냄
너네들도 별거없다 하믄서
26.05.12· 수정됨
나는 한 번은 이직했는 데 이직이 성공적이라서 꽤 오래 그 직장 잘 다녔고, 그리고 한 번은 버텼는 데 버틸때 자존감 떨어지고 넘 삶이 피곤했거든? 근데 운이 좋았던게 그런 내 마음을 공감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버티다보니까 나 괴롭힌 사람들 거의다 떠나고 남은 사람들은 끈 떨어져서 지금은 아 삶은 버텨도 버티지않아도 나름의 방식으로 잘 굴러가는 구나. 생각했거든. 쟉이도 쟉이를 버틸수있게하는 게있가면 버티고 아니면 과감하게 떠나는 것도 방법일수있어. 자존감 떨어질땐 무서워사 떠나기가 힘들거든? 근데 생각보다 떠나려면 떠나지더라!
26.05.12· 수정됨
통장잔고도 보고 난 병원도 가봤어 은근 도움됐어 난
근데 어딜가나 지X보존의법칙이더라
더 심해질때도...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