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꿈도 안꾸고 잠도 잘 못자기는 하는데

그래도 가위 눌려본 적은 없거든?

근데 새벽에 2번이나 눌려서 쫌 무서웠어ㅠ

분명 정신은 깨어있구 또 가위 눌리겠구나 싶은데

알면서도 또 눌리드라ㅠ

심지어 강제로 끌어올려졌다 추락하는 느낌이어서

몸도 떨리고 시야도 떨리고 속으로 비명도 질렀어ㅠ

톡히들 원래 가위 눌리면 이렇게 무서운거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