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명갑 훅이 립유 명 겁!
핫했던 그 소솔
마누라 공 × 건실한 양아치 가부장 수
네임버스!!!
공 수는 고등 동창이고요
수가 공을 짝사랑했어요.
졸업날 공은 수를 ㄱㄱ해요 그러고 기억도 못해요.
수는 공을 증오하며 살아가요
그와중에 수에게 공의 네임이 생겼어요
커버업으로 타투를 해도 다른곳에 다시 또 생겨요!
요 세계관은 네이머를 혐오해요
그래서 군대에서 폭력으로
수는 한쪽 청력이 거의 들리지않게 됩니당 😭
수는 할머니 병원비때문에 배추납품하며 열심히 일하며 살다
아는 누나 스토커 떼놓으려고 간곳에서 공을 재회해요
그렇게 이야기가 시작되고 오해도 풀고? 잘되는 이야기 입니당
수 입장에선 본인을 ㄱㄱ하고 네임까지 새겨진 공이 죽을만큼 밉겠지만
공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굴러라 하기도 애매한 상황..🥲
첨부터 대화를 잘했다면 그렇지 않았을텐데
대화를 했다면 소솔 진행이 안되었겠지여?
공이 초큼 얄밉지만
죽어라 욕하고 덤비는 수를
인내하고 잘해주는것 좋았어요
곧나올 외전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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