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얼마나 좋을까 ?? ///

그 발정기나 그 뭐시냐 가이딩할때랑 그 있잖아 알잖아 모두

꼭 여기에 세세하게 써야겠어?

여기있는 톡히들 발랑 까진거 다 알아

소설에 빙의한번 해보고싶음 정말 순수한 학자의 심정으로써 말하는거야

그러고 다시 돌아오면 현실부적응자되려나

아니 뭐 얼마나 좋길래

진짜 이건 어디까지나 순수하게 학문적인 호기심이야

다들 이미 알겠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