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양다리 걸치는 수 꿈꿨다..
꿈속에서 난 서울에서 냉면집 운영하는 사장이었슨..
근데 너무 바빠서 남자 알바 뽑았는데 ㄹㅇ 호리호리하고 키도 크고 무지무지 이뻐서 당장 일할 수 있냐고 시급1.3을 불렀슨.. 당연히 그 남자는 ㅇㅋ하고 대신 시급 줄이는 대신 숙소 마련 해줄수 있냐는 말에 난 ㅇㅋ 하고 내 집 방을 줬슨..
진자 친구/가족 느낌이었슨.. 근데 어느날 남고딩이 우리 가게 찾아와서 그 남자애를 찾는거인..? 왜 그러냐니까 양다리 걸치고 들키니까 잠수타고 튀었다는거임 ㅁㅊㅋㅋ
도파민 돌아서 어머머 어째~ 이러는데 수 나이는 대략 20대 초~중 인데 고딩이랑 사겼다는게 넘 충격적..
그래서 누구랑 바람 피웠냐니까 연예인 (가상인물)이랑 피웠다는거..? 꿈속에서는 그 연예인이 ㄹㅇ 유명했슨.. 할리우드도 진출하고 아무튼..
그 남자애가 화장실 갔다오고 그 고딩이랑 눈 마주치자 바로 앞치마 벗고 튐.. 갑자기 내 시점이 그 남자 시점으로 변하고 버스 안으로 바뀌고 그 고딩이 그 남자애 멱살잡고 울었슨.. 형이 어떻게 나한테 이러냐고 세컨으로도 괜찮다고 돌아와요 이러다가 남자애가 회피형인가봐 대답 안하니까 그 고딩이 키갈하면서 신파 찍으니까 버스 안 사람들이 박수쳐주면서 꿈 깻슨..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