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ㅇㅔ게 친절한 ㄴㅓ는 오ㅐ'

청게부터 캠게까지 이어지는 순애물인데

만약 내가 여지껏 봐온 비엘공들 중에서 단 한명을

사귈수 있다면 나는 강채허니를 택할거임~♡

중간에 고구마구간, 오해구간이 있긴한데

피폐하지 않고 수가 땅굴파는 자낮수일 뿐이라서

난 그마저도 달달하게 느껴졌어.. ₊˚‧(๑σ̴̶̷̥́ ₃σ̴̶̷̀ू)·˚₊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말을 최대한 아끼지만

원작소설도 재밌고 나중에 둘이 오해풀리고나서

공이 하는 대사들이 매우 고자극임...ദ്ദി( ◠‿◠ )

툰 그림체도 존잘이지만 소설표지의 위엄은...

정말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음(어휘력의 한계ㅠㅠ)

완결작이라 맘편히 찍먹하구 함 달려봐봐~

٩(๑• ₃ -๑)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