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토끼집 이사하구

이번달 내내 벨게에서 너무 신나게 놀다가

할일 다 미뤄놓고 아무것도 안해서

3주동안 논거 이번주에 한번에 몰아하느라고 댕힘들었다 진짜,

근데 삼주동안 진짜 행복했어!

그리고 난 어떻게든 해냈으니 된거아녀?

열심히 렙업해서 3랩되었던거 도박으로 모두 탕진하고

3일전부터 정신차려서 오늘 다시 3렙으로 돌아왔어

나 자신 모든걸 해내서 너무 칭찬해

여기 이사온지도 벌써 한달가량 되가네!

우리 세상이 무너진거 같았는데 오히려 잘된기분을 느껴도 되려나?

나랑 맨난 놀아줘서 진짜 고마워 토끼들

나는 일하지만, 연휴 즐겁게 보내구

나도 월루하면서 또 찾아오께

우리 계속 잼있게 놀쟈앙 (하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