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제목때문에 진입이 좀 쉽게 안됐는데


내가 좋아라하는 헌터물이라 봤는데 이거 왜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어


다읽고 몇일뒤에 또 보고있음


현muk 씨 너무 안됐고 그분은 진짜 어떤 어둠이 되고 인간이 아닌거지?


다른 팀원처럼 동물이 아니라 그냥 sim연의 한조각이 된건가?


너무 안쓰럽고 요한이 너무 귀엽고


그리고 sim연에 있을때 먹방하는거 너무 재밌어


sim연에서 생활을 좀더 보고싶드라 이 소설 한 10권 넘게 나왔어도 좋았을거같던데 아쉽다


8ㅑ8ㅑ이 ㅋㅋ 너무 귀엽고 현muk씨 같은 공도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