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24시간 옆에 붙어있을 줄 알았던 녀석이 자꾸 내 손아귀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내 눈앞에서 사라져서 자꾸 얘만 생각하게 되고 아프던 말던 다리 부러뜨려서라도 내 옆에 두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