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면 팍식 병

이라고 하는.

팍흐 풸음에

1/3은 배경 설명,

둘이 각자 좋아하는거 자각하고

각자 삽질&이어지기까지도 이러케 긴데

않이 이어지고 나서도 모가 그르케 할 말이 많은골까

와아! 햅삐엔딩!! 둘이 행복하게 잘 살아써효! 하묜 끝 아닌강..ㅠ

이거도 병 맞지?ㅠㅜ

중반 쯤 재미 피크일때 단행 구경가서 외전 잇낄래 오.. 사까? 했는데

이어지자마자 식는거 사롸임?

이 병 어케고쳐

지들끼지 지지고볶고 사랑하는거 보여달라는 독자가 수두룩 빽빽인데 그 재미 느끼는 방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