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님들 연기수,계략수 좋아하시나요??


저는 연기수 없어서 못 먹는 편인데요


들키는 거는 말고 모두가 연기수에 빠져서 수만 행복하고 주위는 피폐한 상황으로 만들어가는 게 재미있더라구요


원래 피폐물 못보는데 연기수 나오면 왠지 피폐가 피폐가 아닌 느낌이라 재미있게 볼 수 있더라구요


근데 얼마전에 본 작이 조금 신기한 연기수작인데요


처음에는 수의 작전대로 돌아가더니 나중에 공들이 후회를 한대요! 작전이 삐끗 해버린거죠!


특이한 유형이라고 생각해서 읽고 있는데 진도는 좀처럼 나가질 못하네요ㅠㅠㅋㅋㅋㅋ


글 쓸 수 있게 되서 신나서 주절거려봤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연휴 되세요~


+ccheese뽕c 님의 요런 엔딩은 choose한 적 없는데요! 입니다

아직 다 못읽어서 뒤에 어케되는지 몰라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