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구독하고 보는거도 아니었고, ㅇㅌ 쇼츠로 뜨면 귀엽다~ 하면서 좋아요 누르고 지나가는 그런.. 크게 관심가지던 강쥐도 아니었는데

강아지별 갔다는 영상 보는데 진자 한시간 내내 울었어ㅜㅜㅜ 주인 마음이 이입되서 그런가.. 강쥐키운적도 없고 막 찾아보던 강쥐도 아닌데 왜케 슬픈지 모르겟어.. 진자 강쥐 키우고싶은데 떠났을때의 그 슬픔을 상상하면 섣불리 못키우겟어 ㅠㅠㅠ

ㅈ ㅐ롱잔ㅊㅣ라는 유튭에서 큰나가 키우던 단비라는 강아쥐야.. 진자 순하구 착한 갱얼쥐역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