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읽는중인데 재밌어서 후기 남기고싶음

우선 이 작품 주변인물들이 재밌다 개그캐도 있고...

그리고 호은이가 진짜 매력적임 순하고 바르고

칠복이가 호은이 밥에도 계란 숨겨주는 이유가 있다

아직 다 안읽었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어

태묵이 자기 감정을 자각할때야 그냥 평범하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아 내가 호은이를 사랑하는구나 느낀게 왜이렇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