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느라 밥솥도 돌아가고 국도 끓이도 해서 그런가 마룻바닥이 쩍쩍 붙네..

제습기 돌려야겠다.

근데 옛날에 제습기, 공청기 등등 없을때는 어케 살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