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면서 느낀점은

작가가 필력도 괜찮지만

선을 잘지켰단 생각이 듬

중간에 수가 게이가 처음인 공에게

아직 준비가 안되서 떽뜨를 못한다할때

이해못하는 공에게 아직 관ㅈ을

못해서 안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솔직히 다른ㅅㅅ볼때는 좀 그랫거든?

근데 이소설은 디게 뭔가 자연스럽고

그런설명을 하며 부끄러워하는수가

귀여웠어ㅋㅋㅋㅋ 9살연상수인데

키워드에 벤츠수가 왜인지 납득이가는

자상하고 생각이 깊은 수였어


뭔가 디게 헤테로->게이공인데

현실적인 게이커플에 대해서뿐 아니라

연하와연상 느낄수있는

지극히 사회적 현실적고민과 그걸 극복하고

서로 이해하는과정을 잘 풀어냈어

연하가 느끼는 조바심과

지킬게 자존심밖에없을 상황과 비참함

연상이 느끼는 초조함과

더 시간이 지남에따라 연하에게

본인의 존재감이 어떻게 변할지에 불안함

보면서 내내 현실적이지만 이쁘다 라는

생각을 하게된 ㅅㅅ같아

원래 너무 현실적이면 보면서도 피곤하자나?

그런게 없고 자연스럽되 독자로 하여금

억지로 이해시키는게 아니라

저절로 납득이되고 공감이되는 소설이였다


공은 애새키시절 좀짜증나면서도 귀얍긴한데

울 연상수가 진국이다ㅋㅋㅋ

짝사랑햇던 상대때문에

좀 답답해보일때도 잇겟지만 나중엔 똑부러져


지금 읽을거 없는 톡희들은 츄라이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