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 2.5

중간중간 약간 엥스러운 그림이 나오긴하는데 그냥 단조로움

스토리 3.5

수가 약간 주인공들을 바라보며 서술하는 조연처럼 초기엔 연출되는 데 후반에는 공에게 스며들어감

피폐정도는 1.2정도로 거의없는듯

공수 2.5

공은 짝사랑 실패한 포지션이고 수는 그런 공을 몇년전 짝사랑해왔음 수는 외유내강수!!

씬

제대로된 씬은 아직 안나왔으나 궁예해보자면 도파민에 절여진 나에겐 조금 심심한 맛일것같아

추천도 3

그래도 재밌게본 작품이고 이런거 잘안보는 데도 시간순삭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