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지삐티가 아주 맛날나게 말아주는구만
기본 설정
문제 있는 부부들이 합숙하면서
상담, 심리 테스트, 서로의 속마음 공개 등을 거치는 프로그램인데,
이번 시즌 최고 화제는
“결혼 5년 차 우성 알파 × 우성 오메가 부부”
였음.
문제는 둘 다 서로를 아직 좋아하는데
존심 때문에 죽어도 인정 안 함.
공 — 차도윤 (우성 알파)
재벌가 출신
냉정하고 통제욕 강함
말투 싸가지 없음
밖에서는 완벽한 CEO 이미지
집에서는 무심 + 예민 + 질투 심함
오메가인 수를 너무 사랑하는데 표현을 못함
“사랑한다” 대신
“밖에 나가지 마.”
“그 냄새 묻히고 오지 마.”
같은 식으로 말함
수는 그걸 통제와 소유욕으로만 받아들임.
수 — 한서진 (우성 오메가)
전직 배우
현재는 활동 중단 상태
자존심 강하고 말빨 셈
알파에게 기대기 싫어함
결혼 후 점점 자기 인생 잃어가는 느낌 받음
특히 결정적 사건이 있었는데,
수의 임신 사실을 공이 일 때문에 제대로 반응 못했고,
그 직후 유산.
이후 관계 완전히 박살남.
수는:
“당신은 애보다 회사가 중요했잖아.”
공은:
“그날 네 옆에 안 있었던 걸 하루도 안 후회한 적 없어.”
근데 둘 다 대화를 안 함.
오메가버스물에서 이숙캠에 출연한 파경직전의 부부가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간단한 소설 줄거리 씨부려바바
했는데 존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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