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수할 때 물이 차가워도 그냥 씻음 (손가락 얾)

  • 공기가 차가워도 창문은 열려 있음 (손발 얾)

손발 차가워지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따뜻한 물 틀고 창문 닫으면 편해질 걸 아는데도,

오늘도 찬 물로 씻고 찬 공기에 떨고 있는...ㅋㅋㅋ

찬 거와 씨름하고 싶은 심리인 걸까??ㅋㅋㅋ

몸에 열이 많아서 무의식 중에 그런 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