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인데 어릴땐 병언가묜 땡땡이쳐서 조았거든

근데 늙으니까 내일 비 장난아니게 쏟아진다는데

비뚫고 병언 가기두 싫구 지갑이 어마무시하게 얇아지니까 더싫구 거기다가 돈주고 쥬눅들고 오는게 너무시렄ㅋㅋㅋㅋㅋㅋㅋㅋ4갤마다 뭐 검사한다고 100씩 병언비로 쓰는데

이돈이면 파란집 맠다때 순위에도 들었겠어..너무아까워..

솔직히 장바구니에 있는거 다사도 60인데…병언 함 안가면 걍 샀을거자나? 미고연 떠닝 이빠진거 살라했는데

이런 생각 할때마다 내가 너무 늙은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