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땜에 불안에 떤 하루 반이었지만..

느리긴 헤도 새집에 정착중인거 확인헸으니..

밀린 ㅅㅅ 읽던거 마저 읽고 맘편히 내일 올것이다.

캔di맨 사헌이 멋있대서 보는데 치치가 겁나 연상되고 구러네? 뭉뭉이도 몬가 지슷하게 이름 지었구..

뒤에 스토리는 어디 다른가 함 보자.

뭐 사실 재밌으면 되긴 해^^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