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런용마스코트에서 도마뱅과장님으로 주식 굳은 것 같아 ~!! 🥲

상위존재들이 너무 쉽고 당연하다는듯이

소름이를 입맛대로 휘두르고 자신들이 필요하고 원하는 모습으로 있어주기를 바라지만

이과장님만이 소름이가 스스로를 잃지 않게 중심을 잡아주고

소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또 그대로의 모습을 지켜주려고 하네 ... 언제나 ㅜㅜ

여우상담실에서도 토요괴담회에서도 ㅜ

첫등장 때부터 과장님이 나오는 동안은 그냥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위급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도

항상 안심되고 마음이 편안해지고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내 주식은 과장님인 것 같다 ㅜㅎㅎ 다정하고 선비 같은 연상의 남자, 마음의 고향 ~!

가끔 간식으로 울보집착공 용용이 먹음 딱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