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집착光공의 No.9 OMㅔ7ㅏ 짧후
교사이던 나 서아준이 트럭에 치이며 빙의한것은 삐에루 소설 <집착하는 폭군의 오메가로 살아남는법>의 단역 9번이다. 그냥 죽을거라면 교사로서 주인공을 바꿔보겠어!
짧후
나토끼 E이기때매 돌려서 말 못하는거는
이해해줘잉 。゚(゚´ω`゚)゚。
수시점이고 수가 교사였음. 공을 조련해서 가르쳐서 사람 만들려 하는데 10살이 10살을 가르치려하고 매일밤 옛날얘기 들려주는걸 20살까지 함 ㅋㅋㅋㅋ
일단 10살때부터 섹10이 나옴..엥..했음..절대 한건 아닌데 모랄까 흥분했다는 묘사가 나와서 음..어려웠음. 수가 빙의해서 나이가 많으니까 아 그런걸 느낄수있나? 하다가도 좀 어려웠음.
수가 쾌남처럼 웃어서 좀 우수수 정떨어짐 ㅋㅋ
“ 하하하! 절 찾으셨군요!“ 느낌
약간 “힘 세고 강한 아침! 내 이름은 왈Do!” 느낌이 남
공은 어려서나 커서나 멀쩡하다가도 한번씩
“싫어 넌 내꺼잖아!“ 씨익씨잌씨익 하는데 작가가 자꾸 집착光0 이라고 우김. 근데 말투가 진짜 저래 ㅋㅋ “ 너!!! 씨이..너! 내가 싫어졌다 이거야?? 하“ 라고 해. 20대에 (진짜)
수는 후궁이라 공에게 정비를 들이라고 자꾸 떠밀음. 그게 공교육적으로 맞다고? 우김. 근데 일부다처가 공교육에서 이미 벗어났는데..ㅋㅋ 주변시선 아랑곳않고 자꾸 남자가 바람피길 장려함 쫌 이해가 안가는거 투성이었다..
시간때우기 나쁘지않고..결말이 힘빠짐 ㅜㅜ내남친이 황제니까..우기면 다돼 호엥 나 앉은자리에서 백작으로?? 이런너낌
리디인데 걍 안꾸미고 캡쳐했다 꾸밀시간에 다음거 읽어야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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