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10분 거리에 대학교있는데...

축제인지 폭죽 터트리나봐..

얼마나 시끄러운지 자동차 경보기 사방에서 울리고 개들이 짖고...

생난리;;

학교 근처면 맛집 많아서 좋긴한데..

이럴때마다 짜증남 ㅋㅋㅋ

무엇보다 여름에 취해서 소리지르고 노래부르고... 어후..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2년전쯤에

왠 20대 남자가 술꽐라되서

"ㅅㅂ !! ㅈㄴ 사랑한다고!! 니가 나 버리고 가면 어쩌고저쩌고~~!!"

한 십분 고래고래 소리지르다가 경찰차 소리 들리니 조용해진 일도 있었어..

....이사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