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수작인데 잘 모르는 톡희들이 많은것같아서 추천해.성균관 룸메 유생으로 서로 반대인데 운명적으로 끌리는 메인공수랑 그런 수를 어릴때부터 짝사랑해온 섭공 사이에 얽히고 설킨 이야기야.
이 이야기의 분위기를 가장 함축적으로 잘 나타낸게
/2부 프롤로그


푸릇푸릇했던 시절과 관계가 신분과 정치와 집착에 휩쓸리면서 파국도 맞지만 결국은 해피엔딩
헌신공에 능력수고 집착정병 섭공도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는게 그냥 수밖에 모르는 바보라 너무 안타깝ㅜ


19금 15금 따론데 여기있는건 뭔지 모르겠네. 그리고 완결까지 나왔는데 3부까지만 올려져있다.
암튼 보면 후회안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