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알고리즘 텔레파시 톡히얌😋

칸쿤이라고, 오늘 지인한테 설명을 들었거든?

외국 사람들이 많이 가는 멕시코 여행지라는 거야

기억해두고 있었는데, 방금 영어 소설 보다가

정확히 지역명인 'Cancún' 발견ㅋㅋㅋㅋ

요즘엔 책과도 텔레파시 통하는 듯 (며칠 전에두 경험)

꼭 이렇게 흔한 단어 아닌 거 통할 때마다 짜릿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