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를 잘 못 보고 읽기 시작한 ㅁrl그놀ㄹi아 후기

소설 전개가 현재와 과거를 왔다갔다하는 전개인데 매끄럽진 않음.

글의 전개가 약간 스릴러+호러적 느낌이 나서

청연재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는 장화홍련느낌이 많이 남

소설 이야기가 전반적인 분위기가 으스스하고 스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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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분위기가 이렇습니다 🫠

수가 연예인데뷔 3년차인데 어느날 스폰제의를 받음 사장이 계속 거절하다가 회사가 망하게 생기고 수 엄마가 혈액암으로 치료받는데 돈이 부족해서 스폰을 뱓아들이고 청연재로 찾아가서 만난게 공인데 공이 알고보니 동갑내기 자기 동생임. 근데 만나자마자 공이 수를 때림.

공을 10년만에 만난수가 공이랑은 스폰 못하게따고 뛰쳐나오고 소속사 망하는게 지때문인거 알아서 회사를 나오겠다 하는 와중에 엄마가 상태가 심각해지게되서 공여가능성이 있는 공에게 다시 찾아서 줘패도 되니까 스폰할테니 회사도 살려주고 엄마도 살려달라함

이때부터 수가 데굴데굴 굴러요

공은 수엄마가 성당서 데려온 앤데 엄마가 첨부터 공을 엄청 싫어하는데 어쩔수 없이 데려다 키움

엄마가 싫어하니까 공은 수한테 의지하면서 자라다 고등학교때 오해로 인해 영영헤어짐

그리고 10년만에 재회한것

공이 광공이라 수를 계속 ㄱㄱ하고 줘패고 반복해서 솔찍히 서사가 더 탄탄해야했는데 그렇지는 않았음 찐ㄹ인가 짭ㄹ인가를 왔다갔다하는 전개가 쫄깃해서 재밌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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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첫사랑이 너무 지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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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이든 짭ㄹ이든 상관없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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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해놓고 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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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서 잡아죽기겠다고 하는 정병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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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서 잡으러오는데 무서울만두 공이 일단 손부터 올리니까 갑자기 나타나면무서울만해

자기 ㅈㅇ 먹이고 이러는 미친놈 보세요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