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자러 가겠소

억지 노력으로 졸음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보고 싶은 툰 보려 했던 글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이벤 부디 잘 지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