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엇으면 좋겟지만 막상 잇으면 없엇어도 됏겟다 싶고 오히려 없어서 완성일때도 잇고 오히려 외전까지가 완성일때도 잇고?? 외전이라는건 도대체 멀까...

진짜 소설 읽을때마다 외전읽을지 말지 크게 고민대 읽기 전까진 그 외전의 가치를 알 수 없음 슈뢰딩거의 외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