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 나이 먹고 이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기회가 잘 없었는데 이런 다정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오랜만에 봐서 꼭 다들 한번쯤 읽어보길 하고 생각하게 되는 작품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