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초반부 보다가 탈주했었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생각나는지 모르겠네..

용사공 마왕수였는데 마족들이 만만한 호구한테 마왕이랍시고 감투 씌워 놓고 다 마계로 떠남

마왕은 마력도 적고 인간 혼혈?이었던거 같아 친구라고 마계에서 마족이 와서는 수 재워놓고 힘 훔쳐가는 묘사도 있었어!

용사는 마왕성 처들어와서 잠 잤던거 같은데 마왕은 용사 쫓아내겠다고 뽈뽈대던것만 기억난당...

너무 중구난방하게 설명해서 맞추는 톡희가 없을 것 같지만.. 젭알..망충토끼하나 살려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