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당한 ㅇㅅㄱㅇ장르쪽이랑 내가 아는 다른 쪽에서 외전에서 자기네들이 낳은 애기들끼리 ㄱㅊ찍는데..

하..뭐라해야되지... 내새끼들이 하는 ㄱㅊ은 좋아 환장하는데 내새끼들의 새끼가 그러니까..뭔가 좀..

내새끼가 상처받을것같은 느낌?ㅠㅠ

ㄱㅊ물은 거의 험난하고 이런게 많으니까 내새끼의 새끼가 그런 험난한걸 겪는다고 생각하니까..하..

뭔가 내 아들들이 그런다고 생각하니까 미치겠음..

딱 이 미친걸 내 새끼가 겪는거니까...

말로 다 형용할 수는 없는데 뭔가 내새끼의 새끼들이 ㄱㅊ물 찍는건 진짜 한대 패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