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초반만 읽다 잠들었던터라

공이 인외였는데 용이었는지 비암인지 였던거 같고 금발이었어... 신품 아니야 (˘̩̩̩ε˘̩ƪ)


되게 아기자기한 분위기였는데

수가 공이 사는 집? 카페 같은곳에

소환..?되는거 같았는데

저런 상황에 수가 1도 놀라지 않는다는

그 대사만 기억나...


ㅠㅠ기억이 빈약해서 미안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