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제목을 또 모름 ㅋㅋ
여리여리 꼬꼬마 키작공에 직딩?, 순딩 떡대수 조련하던건데 , 수가 1수가 아니였던거 같음
sm에 능숙 쌀쌀맞고 어른스럽구 공은 수에게 맘을안줌? 공에게 밝혀지지 않은 트라우마, 상처있는 느낌
외모는 외소한 어린이상이지만 일상에서는 사회인으로 인정받구 존대쓰고 아주 점잖고 예의바른 공이였던거 같음
그림체는 미감이 좀 많이 떨어짐 난이거 참 재밌었는데 인기가 없었나봄
그리고 내가알기론 작가가 연재하다 도망가버린 몇년전 툰임
이렇게만 말해도 톢들이 다 찾아주길래 우선 써봄
글쓴이26.06.06· 수정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감도 안와...@강이수
26.06.06
campus 라부 스토리인가 그거도 엣셈이였던거 같은데
26.06.06
@caro 나름 똥작? 아늑한 쓰레기통? 작품도 보면 master마스터도 있어
글쓴이26.06.06
오오 바로 봐볼겟!!@caro
26.06.06
이 분야 갑은 ㅌㅗㅇㅛㅇㅣㄹ의 ㅈㅜ인ㄴㅣㅁ 아니야? 이미 봤겠지만. 물론 결론은 바닐라로 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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