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궁ㅈI에 몰린 🐭는 앙ㅎr고 문ㄷㅏ


공 : ㄱI창으ㅣ (우성알파 / 개아가초딩공 / 내뱉는말험한공 / 금쪽이공 / 의부증공 / 동정공 / 연하공 / 주접공 / 수밖에모르공)

수 : ㅇI설JO (오메가 / 미인수 / 순진수 / 연상수 / 상처수)


‼️스포있음‼️

‼️섭공섭수X‼️



내가 또 금쪽이 하남자공을 가져왔오..ㅋㅋㅋ

이것만 후기쓰고 이제 다정공 달달공 가져와야지🥹


제목보고 분노한 톡희들 많지?


동정공이면 다냐 그게 용서받을 수 있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냐 등등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얻어걸린 키워드라 너무 놀라워서 적어봤엉

원래 동정공인지 모르고 읽은거거든!


최근에 읽은 거에 동정공이 계속 나와서 이쯤되면 나..동정공 킬러?🔫이랬어ㅋㅋㅋㅋ


아무튼 이건 당연히 용서받을 이유가 안된다 생각하니깐 분노하는 마음 진정하구 읽어봐봐

(어차피 읽다보면 또 분노함)


먼저 공이 왜 이렇게 기쪽이가 됐는지 얘기해보자면

공은 나이차 많이 나는 형이 있고, 늦둥이로 겨우 태어났음

그래서 집에서 부둥부둥 오냐오냐 자라게 됨

(개아가초딩공의 시작..😩)

크면서 나이차 많이 나는 형을 롤모델로 삼고 형의 멋있는 걸 모두 닮고 싶어함

형은 감정동요가 크지 않으며 싸패적인 기질이 있어서

지 나름 동생을 아낀다고


[오메가들 항상 경계해야 해. 그게 누구든 네가 가진 걸 뺏으려고 눈이 벌게진 🐭,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점 명심해]


ㅇㅈㄹ을 함🤨;;;

당연히 이런 말을 듣고 자란, 안 그래도 지 잘난것만 알고 4가지 없는 공은 더욱 오메가를 하찮고 걸레로 봄...

알파 유혹하려고 존재한다고…

가정교육이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_^ㅋ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렇게 완벽하던 자기 형이, 오메가를 하찮게 보던 형이 자기 애 임신하고 도망간 오메가 찾는다고 폐인된 걸 보게됨

안타까워 하는게 아니라 그걸 보고 역시 오메가란 알파의 삶을 망치는 존재로 인식함

썩은 정신상태 무슨 일이냐😨


이런 상태로 수랑 최악으로 첫만남을 가짐ㅠㅠ

수가 억제제 부작용으로 페로몬이 터져서 공한테 치댈 수 밖에 없었는데

이걸 본 공의 사고회로는 남에게 페로몬뿌림->페로몬에 강한 내가 무너질 정도면 대체 얼마나 걸레? 이렇게 흘러감…

그런데 수는 정신이 없는 상태라 자기 상대가 공인지 몰랐고

학교에서 마추지고 아는척 하는 공을 피하려다가

갑자기 먹튀(?)한 게 돼서 코 꿰임…ㅠㅠㅠ


이런식으로 나중에 🫃했다고 발목 붙잡는 수법 많이  봤다고 지랄지랄 지랄빵빠레 불면서 먼저 원하는 액수 부르라고 함

수는 싫은데 억지로 30만원…?이랬는데

지가 금액 부르라고 지랄했으면서 그거보고 또 얼마나 닳았으면 ㅇㅈㄹ;;;

아무튼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던 관계가 안 끝나😭

알고보니까 수가 알바하던 곳 건물주가 공이래

무슨 대학생이 건물주냐…나도 부럽네


그 일이 있고 바로 수가 알바 잘리고 돈 못 받음

결국 공 찾아가서 돈 받게 해달라고 하는데

이 기쪽이새키 분명 오메가 혐오한다면서

수보고 잘하는 짓 해보라고 그럼

그러면 돈 준다고


여기서 왜 이렇게 염쪽이가 생각났는지…

하여튼 돈가지고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 공들 역으로 당해봐야 돼ㅠㅠㅠㅠ


안 엮이고 싶어도 그때부터 엮여서

돈준다고 수 불러내서 🔞하는데

수는 거절도 못함


여기서 수가 답답할 수 있겠지?


왜 그러냐면 수는 엄청 불쌍한 과거를 가지고 있음

원래 수의 부모님은 아빠가 베타, 엄마가 오메가인데

엄마가 돈 많은 알파랑 눈 맞고 가버림

아빠는 이혼소장 온거 보고 돌아가지고

엄마를 닮은 외모를 가진 수를 팸…지 기분 나쁘다고 어린애를 머리까지 찢어놓음😢


그런 아빠가 죽고나니까 이젠 삼촌이 ㄷㅂ으로 문제를 일으킴

원하지 않는 빚보증 문제로 수가 빚을 갚게 됐고, 사채업자들이 오메가인거 알고 맨날 팔아넘긴다 어쩐다 난리침

여기에 과거에 한번 사귄 알파가 음탕하다는 식으로 가스라이팅 오지게 해서 무의식 중에 자기탓만 하게 되어버림ㅠ

공이 이미 자기를 걸레로 보고 있는데 해명해도 자기 말을 안 믿어줄거라 생각해서 체념하게 됨…

차라리 공한테 받은 돈으로 빚이나 빨리 갚아버리자 이런 마음😞


몸을 겹칠수록 공은 거의 의부증 환자마냥 수의 모든 걸 통제하는데

(이 샤갈놈이 조별과제 해야되는 후배랑 연락도 못하게 해서 그 후배랑도 멀어짐)


여기서 🐕버릇 공 떠올랐잖아ㅋㅋㅋㅋ

미친 의부증공 또 있네;;하고ㅋㅋㅋㅋ

아마 🐕버릇이 오메가버스 세계관이면 이랬을거 같아


옆 사람들 다 공이 수 좋아하는거 아는데 지만 인정 못해서 먹고 버린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수 상처받음

하지만 원래 수는 공이 자길 좋아할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기대도 안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말을 한 당사자가 더 속으로 쫄게 됨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름..에바여요😡💢


수가 맨날 자기한테 못생겼다 이러는데 그럼 나 말고 다른 사람 찾아봐라

계약 그만하고 싶다 이럼

이것도 참다참다 얘기한건데 지 잘못은 생각 못하고 수가 계약 그만두자고 그랬다고

빡쳐서 수 한대 때림ㅠ

수는 자연스레 자기를 때린 아빠와 위협하는 사채업자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고

그때부터 마음이 전과 달라져서 잘 웃지도 않고 그럼


공은 그저 사과한다는게 수가 좋아하는 편의점 크림빵 구하려고 오만군데 돌아다니면서 구해다놓고

가족행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와이 갔다가 이틀만에 수 보고 싶어서 돌아오고…뭐…이럼;;

수 닮은 태닝한 쥐 인형 사와서 안겨주고…(때리질 말아라 이 새키야ㅠㅠㅠㅠ)


차라리 여기서 끝내면 좋았겠지만 갑자기 교수가 된 수의 구남친이 등장하네?


수의 구남친은 수가 대학 입학하고 바로 만났는데

아주 가스라팅하는 질 나쁜 새끼였음

억제제 부작용 생긴것도 이 새끼가 자기 히트때 섹하는거 좋아한다고 그래서

피임하느라 비싸고 질좋은 약 이런거 못 먹어서 그런거임🥲

그뒤로 작은 페로몬에도 민감해지는 몸이 돼서..

심지어 이새끼는 지 교수한다고 다른 여자랑 결혼하는데 이건 형식적인 거라면서 수 계속 만나려고 함

수가 충격받아서 잠수타니까 지는 유혹당한거라고 학교에 소문내서 수 휴학까지 함🤬


이새끼는 수의 집안상황을 알기 때문에 또 공이 너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같냐 가스라이팅을 시작하는데

다행히 수는 공이 자기랑 다른 세계 사람이라 생각해서 기대를 안하고 있기 때문에 안 넘어감

하지만 공이 둘이 붙어있는 걸 보고 또 대분노 의부증 개큰지랄 시작하는데…!!


수가 화내는 상황, 폭력적인 걸 무서워해서 더듬거리며 공한테 전에 평범하게 만난 연인사이였다고 얘기함

해명하면 될 거 같지?

이 미친 기쪽이놈 더 충격받아서 난리치는데

알고보니 연하라 대학오고 처음만난 게 수였고, 수랑한 경험이 다인데

수는 지 만나기 전에 남친도(한명이였지만..) 있었다는거 알고 호흡곤란옴ㅠㅠㅋㅋㅋㅋ샤갈놈

지한테 하는 짓을 구남친에게 배운거라 생각하고 질투에 돌아버려서 막말을 하는데…


수도 자길 그런 취급하는 공에게 실망해서

공이 사준 태닝 쥐 키링도 버리고

공 집에서 나와서 고시원가고 받은 돈 돌려주고 알바함


공은 수와 자기 사이의 🍼애기;;;라고 생각한 쥐 인형이 버려지는 거 보고 움…ㅋㅋㅋㅋㅋ

계속 울고 눈 부어서 선글라스 끼고다님…

수 알바하는곳에 찾아가서 도와주다가(사실 방해하는게 되어버린) 쫓겨나고


수한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이러다 차임ㅋㅋㅋ

아유 꼬셔ㅋㅋㅋㅋ그럼 수가 ㅇㅋ할 줄 알았니😝

수가 버린 쥐 인형 🗑️에서 꺼내서 수 냄새 찾으려고 그러고

수 냄새 맡으려고 알파둥지 만들고;;; ㄹㅈㄷ하남자


그래도 하나 잘한건 수 구남친 뒷조사해서 이 새끼가 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어린애한테도 접근해서

똑같이 그랬다는 걸 알게됨

교수라는 구남친 새끼는 제보털려서 소문나고 직업잃어버림!!


수가 부모님이나 다를바 없는 할머니가 다쳐서 고향으로 내려가는데

뒤늦게 알고 공이 쫓아가서 그때부터 어떻게든 깨진 관계를 회복하려고 함

수 할머니 포함해서 동네 할머니들 어디 가고싶다 그러면 차로 데려다주고

아예 수 고향동네에 집 구해서 들어오고

지가 수 때린거, 오해로 수한테 막말한거 다 깨닫긴 함

늦었지만😅


수가 약간 ㅈㅋ스의 단이 같은 성격이고

워낙 천성이 착하고 순진해서 엄청 크게 화도 못 내고 용서해주는게 흠이긴 한데…


공이 수의 발가락 회음부 심지어는 콧물까지(더러운 얘기 미안ㅠㅠㅋㅋㅋ) 탐내는 정도로 수에게 미쳐있어서 그나마 흐린눈하고 완독함ㅋㅋㅋ


그리고 공이 수한테 사귀자는 거 거절당했을 때ㅋㅋㅋ

지 상메에 ㄴㅇㄴ ㄱㅇㅅ ㅇㅈㅁ ㅇㅅㅈ…. 이러는데


알고보니까 '나 없는 곳에서 웃지마 ㅇI설JO….' ㅋㅋㅋㅋㅋㅋㅋ


호흡곤란 와서 봤더니 수한테 일방각인함

수보고 내 찍찍이 ㅇㅈㄹㅋㅋㅋㅋㅋ🤦‍♂️


진짜 초반에 패고 싶었는데 완독한 내가 대단하다

둘이 사귀고 결혼도 약속하는 해피로 끝나니까 참고해줘~


후회하면서 수 찾아가서 주접떠는거 더 적고 싶은데 그러면 후기가 안 끝날 거 같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