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행복뿐인 오메가버스

아래는 소설의 초반에 적혀있는 짧은 소개글

오메가버스가 당연하게 존재하는 현대.

알파다운 알파인 아키야 씨와 오메가다운 오메가인 미치 군이 '운명의 상대'로 만난 순간 서로를 너무 좋아하게 되어, 엄청나게 해피한 반려(짝)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너무 좋아해서, 그저 내내 해피하고 러브러브한 오메가버스입니다.

일상/치유물 현대물 해피엔딩 오메가버스 달달물 익애 알파×오메가 직장인×직장인

오메가나 알파나 운명의 상대를 보고 좋아 좋아 너무 좋아 하는것이나 러트를 위해 사전연습을 하는것도 뭔가 신선?했음

대망의 러트를 보낼때의 묘사력도 상당함

여태까지 봤던 오메가버스물들은 주로 오메가의 입장에서만 적혀있는데 이 작품..알파들의 놀라운 주접내용도 담겨있다

알파끼리 자신의 오메가에 대해 주접떠는 내용을 보고있자니 상당히 웃김ㅋㅋ

내용도 짧아서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듯!

일벨 특유의 맛이 많이 느껴지긴하는데 난 일벨 좋아해서 괜찮았음

추천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