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알ㅍㅏ인


수는 친구를 짝사랑하고 있는 상태야🥺

그런데 같은 알파라서 짝사랑하는 상대의 페로몬조차 역하게 느낄 수 밖에 없었고ㅠㅠ

자신의 처지를 알아서 고백도 못하고 길고 긴 짝사랑만 하는 중이였어

수의 짝사랑 상대인 알파친구는 매번 애인이 바뀌는데, 그나마 희망인건 오래 못 간다는 거지

당연히 이번에도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이번 애인은 집안도 좋은데 우성오메가인거야😭

결혼할 거 같다는 느낌이 와버린 수…

짝사랑을 접어야 하는구나 마음을 먹고 자주가는 술집에 가서 취해버리고

담배를 피려는데 라이터가 고장나서 우연히 누군가에게 라이터를 빌렸어(약간의 작업멘트와 함께😅)

거기서 필름이 끊껴버렸구


그런데? 다음날 보니까 모르는 번호가 저장이 되어있네??📱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고 하는 수를 누가 따라와...그것도 아주 예쁘게 생긴 키 큰 알파가!!

수업도 따라듣고 뒤를 졸졸 계속 스토킹하듯 함께해


이 알파는 수를 왜 쫓아오는 걸까?

수는 짝사랑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궁금한 톡희들은 바로 보러 가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