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실시간 달렸지

꽤 초반부터 달렸던 것 같은데

오늘 회차 보니까 진짜 뭔가 친구 보내는 것 같고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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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건 약점 밖에 더 되냐고 생각하던 우리 세헌이가 사랑을 하게 되는 이야기가 너무 아름다움..


세상을 올바르게만 살아가는 와중 위험해진 윤신이와 비열한 방법이라도 이기면 됐지하던 세헌이가 세상을 똑바로만 걸어가는 윤신이를 보며

또 다른 세상을 보게 되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일러 및 장면 3개만 추가하려는데 추가 됐다! 1개는 캡처해올게 ㄱㄷㄱㄷ







마지막 사진은 세헌이가 저걸 상상해서야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는 게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