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사실 흔한 클리셰거든? 어떻게 흘러갈지 딱 예상한 그대로 흘러가긴 하는데,

또 클리셰가 클리셰인 맛이 있죠?

그리고,,,씬이 좋아요 10점 만점에 10점,,,

공이 수 느끼는 거 볼 때마다 이성잃고 박는데 수가 시5후키하는 거 좋아해서 매 ㅅㅅ마다 강제로 하게 만듦 ㅎㅎ 알파수라서 그런지 외전 끝까지도 자기가 한번만 박아보면 안되냐고 하는 것까지

맛도리의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