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톡히가 노란장판하니까 생각난 건데

기억나는 건

  1. 공이 조폭이라는 점, 수는 평범수

  2. 수가 원래 결혼할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수의 전재산 갖고 튀어서 공에게 꼼짝없이 전여친 빚을 갚아야 했다는 것? (이건 확실 X)

  3. 공은 원래 수 말고 자신의 욕망을 푸는 남자애 하나 더 있었어. 얘가 이쁘장함. 집안일도 하는 애였음. 이 놈은 공을 좋아하지만 공은 수만 좋아하고 얘를 거의 사람취급을 안 해줌

  4. 노란장판 특성상 공도 막 잘 사는 감성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