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들이 언급한 작품들 중에 입맛에 맞는거 많더라고! 전에는 항상 새작품 찾을때 북마크 순으로 골랐는데, 내가 미처 몰랐던 숨은 보석들 많더라! 벨게에서 간간이 줍줍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