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ㅌㅜㄴ으로는 확실히 있었고 ㅅㅅ로도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수가 공이랑 친척관계?였나 그랬고 수는 정신병원에 입원했었던걸로 기억해요. 그러다 수 엄마가 공한테 수 맡기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던 것 같은데

스토리 진행 순서가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그래도 기억나는 내용들을 말해보자면


오메가버스

수가 욕실 욕조에서 ㅈㅅ기도 했던 것 같음

공이랑 수 사이에 아이 있음

근데 수는 자신의 아이라는 것 기억 못하고 공이 다른 사람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라고 생각함

수 엄마가 수 ㅈㅏㄱㅜㅇ 들어내려 했던 것 같음

아마도 후회공? 정신병있수? 였던것으로 기억

나중에 수 자신 기억 되찾음(스스로 되찾은건지 공이 알려준건지는 기억 안 남)


도와주세요! 톡히들의 힘이 필요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