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은 작품 중 웹툰이었던 이 작품부터 읽었어

1부부터 보려고 했는데 그림체가 생각보다 올드해서 2부부터 깠다(읽는데 큰 지장없이 읽었음) 그리고 찌통을 맛보았다...아니 진짜 공 때리려다가 참았다! 못때리는 게 아니라 참은 거임ㅠ 아 수 진짜 많이 참다가 버려지다가 단호하게 마음잡고 얘기한 거 칭찬해ㅠㅠ 무튼 새벽에 보다가 밤샐뻔했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