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생각나는데로 얘기하자면

주점 같은데서 수가 일하는데

공이 거기 대표인지 이사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수를 그 주점 위 호텔같은곳에 감금? 시켜서

가둬놔

재회물이었구.. 나중에 오해 풀리면서 서로 첫사랑인가 엄청 찾던 사이였던거 같아

수가 연상 이었나 동갑이었던거 같고…


혹시 알것 같은 톡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