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인짜 옛날에 읽은거고

그래서 사실 로판인지 비엘인지도 아리까리한데ㅠㅠ

아마도 여주혹은 주인수가 꿈을꾸면?

차원이동을 한거같은데 도착지점이 하필이면

남주?공? 침실 침대위인거야

근데 얘가 폭군이랄까...전나 예민한 황제라

도착하면 살려주새오 할 시간도없이

목 뎅강뎅강 잘리는데

한동안 그걸 반복했다는거만 기억나 ㅜㅜ

정식출간된건지 ㅈㅇㄹ에서 읽은건지조차 기억이안나..

걍 재밌었다는거만 생각나섴ㅋㅋ다시보고싶은데

비슷한 소설 알면 알려주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