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 후회공에 미치고 그런 사람은 아닌데 위에 공 보면 뭔가 좀 좋더라

잘못을 한 공보다는 좀 삽질할 때 답답하게 하는 공들이 좋아 근데 그렇다고 안 패고 싶은 건 아님

예시로 강채헌 같은 애들??

톡히들은 이런 취향 같은 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