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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물7ㅏ의 night을 이제 본 나
북맠에 너무 오래 있어서 이미 본 줄 알았다..?
근데 벨게에서 누군가의 추천이었나 후기였나를 보는데 영 낯설어서 1편 보니까 안 본 거였더라고.
이거슬 이제서야 본 내 벨생이 약간 이해 안 됨
(약스포잇슴)
내 취향의 곤조&깡다구 있는 노빠꾸 수에다가
내 취향의 업보 = 수한테 손 안 올리고 (되려 공이 맨날 수한테 처맞..) 수가 어디 애먼데서 희롱 당하게 내버려두지 않는 와중에 차곡차곡 말과 행동으로 쌓는 업보 = 내 기준 그럭저럭 용서 가능
내 취향의 후회 =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명확히 인지하고 행동으로도 갚을 뿐 아니라 말로도 또박또박 짚어서 사과함 & 그 후 수 한정 고급 발닦개가 되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
그리고 공의 등빨과 양아치상 와꾸까지 나의 취향
취향이 많이도 버무려진 아름다운 작품이었따..
내가 또 놓치고 있는 멋진 툰/설을 찾기 위해
앞으로 벨게를 더 부지런히돌아다녀야겠어다는 교훈을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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