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장:도파민 비빔밥

단:좀 작위적이고 조화로운 맛은 아닌듯, 중반부


그냥 첨부터 도파민 주입해서 좋았음

수가 망돌이고 연프 나오는데 애가 있는 걸 숨기고 나옴..;

(진짜애는아니고 조카이긴한데 숨겨야하는 느낌)


대충 각보이는 공은 셋인데

두명이랑은 과거 쎄게 엮여있고

나머지 한명은 프로그램에서 첨 만났지만 벤츠 그 자체

근데 과거 엮인 공 둘이 둘 다 후회공삘임 ㅅㅂ 이래서 벤츠메인공각도 보이고 아주 재미있음


그러나 생각보다 공들이 빨리 정리됨..

누구랑 이어질지 좀더 늦게 티냈으면 난 더 좋았을 것 같아


왜냐면 대충 정리되고 메인공 각 보이자마자 중반부에 뇌세포 없어보이는 개노잼 빌런 둘 설치는 걸로 분량 잡아먹기 때문...


(ꐦ ◣‸◢) 이때 진짜 하차하고 싶었고 이 소설 최대문제점이라 생각함... 다행히 후반가면 괜찮아지긴함


젤 좋았던건 설정상 여기 연프가 수위가 개높아서 막 서로 안보이는 방? 에서 참가자들 한명씩 페로몬 풀어놓고

페로몬만으로 상대 선택하기

↑이딴 걸 주기적으로 하는데 이게 재밋음.. 페로몬땜에 정신못차리는거 방송에 걍 나오고 씬보다 더 꼴림


갠적으론 개연성납득요정 소소하게 많이 필요했고 (극초반 예시:아무리 그래도 수가.. 일반인도 아니고 데뷔한 지 꽤 된 연예인인데... 미모봉인구 안경미소녀마냥 바뀐 스타일링으로 모두를 놀라게..? 함..?)


그 노잼 빌런 설치는 곳은 진짜 걍 치워버리고 싶을 정도인데

전체적으론 커뮤반응도 적당하고 재밋어서 추천함! 약간 tts로 욕하면서 듣기 최적인 작 같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