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내가 재밌게 읽은 벨소 짧후기 모음
주의점*** 최근에 읽은게 아니라 엄청 오래전에 읽은 소설도 많아.... 그래서 고딩감성에는 맞는데 성인감성에는 안맞을 수 있음 주의!!
이 글은 오래전에 재밌게 읽었던 기억 바탕으로써본거라 많이 추억보정 됐을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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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ㅈr의 ㅅr육법
: 공이 미친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이하스포생략) 서로가 서로에게 꿰여서 심해같은 사랑을 함.... 태그에 #집착공 만 있는게 아니라 #집착수 도 있는걸 알아야함
벅스 in 앰버
: 읽으면서 진짜 두근두근 했었던 작품... 이거 읽느라 밤새서 그 다음날 좀비처럼 걸어다녔던 기억이 남. 아 그래서! 와 진짜?! 이 말을 숨쉬듯이 내뱉음
어느 용ㅅr님의 true ending
: 오랜만에 정신병걸리고싶으면 읽는 작품.... 세계관도 우울하고 주인공도 우울하고 감정선도 우울하고 이 상황 자체로 우울해서 - 네번 곱해서 플러스가 되는 기묘한 작품..... 주인수가 너무너무 안타까운데 이 감정에 몰입할 시간을 안주고 무호흡으로 미연시 (미소녀연애시뮬 아님, 미친 상황 연속 시뮬 맞음 )가 찾아와서 나까지 초조하게 다음장으로 넘기게 됨
Universe 관ㄹlㅈr의 비애
: 무난하게 재밌음. 사랑하는 사람을 키잡(쌍방키잡) 하는 내용. 서로가 없으면 행복할 수 없는 배드엔딩이다 이거야
Ban픽부터 불쾌했습ㄴl다
: 진짜 지랄수도 이런 지랄수가 없다... 이 작품 본 이후로 다른작품 지랄수는 지랄수 안같음 그냥 냥냥거리는 것 같음 이 작품 주인수야말로 진짜 미친 광견... 주인수 인성이 터졌는데 공이 수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인성마저 설레하는 마조가 되어버림. 겜벨이라 겜 내용 많이나오고, 채팅창도 많이 나오고, 욕도 많이 나옴. 상업작품이라 패드립같은 현실적인 욕은 안나옴.
* 롤이나 옵치나 발로같은 대칭형 pvp 게임 해본적 없는데 이해 잘되고 재밌게 읽었음! 근데 일단 난 게임 좋아하고 많이 하는 사람이라 좀 읽기 수월했던것도 있는 것 같아. 아예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면 이해하기 힘들었단 평이 있음. 근데 이건 겜벨 공통 특징이라 어쩔수 없는듯.
알로ㅅㅑ의 flower
: 웹툰보고 재밌을것같아서 읽었는데 꽤 재밌음. 공감순 리뷰보고 좀 겁먹었는데 그렇게까지 막 이상하진 않던데??? 구작감성 좋아하는 나로써는 꽤 재밌었음 벨은 판타지라고 생각해서 공이 아무리 개새끼여도 수만 정신 안나가면 괜찮다고 생각해서... 수가 쾌남이라 좋음.
ㄱr로지나 세로ㅈlㄴr flower는 핀다
: 진짜 여러장르가 섞여있는데 재밌게 짬뽕 잘 한것 같음. 작품 흐름 잘 따라가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음. 이 작가님 작품중에 너스탯 너무너무 재밌게 읽어서 작가따라 봤던건데 실패없고 좋았음.... 다공일수 불호 키워드 있는거만 빼고 다 본듯.
이하 중벨 후기!!
묵동향후 작품들은 워낙 유명해서 안넣음. 3개 다 재밌게 읽고 꼭보시길....
ㅇl합화ㅌr적 하얀 고양이 ㅅr존
: 이거 고딩때 읽었는데 눈물 죽죽 흘리면서 봄.... 꾸금 아니냐고요? 쉿.... 그때 감수성이 유난히 높았던건지 읽으면서 한 5번은 내리 운듯.... 21권이나 되는 권수가 좀 진입장벽인데 난 읽을거 많아서 오히려 좋았음! 묵미우 개새끼 사존한테 잘해라.
열화요su
: 내 인생에 딱 5가지 벨소만 남기고 나머지는 영원히 볼 수 없다면 이 작품을 선택할 것. 사건 위주인데 이 사건들도 너무 재밌고.... 공 수 서로 너무 사랑하고.... 3천년을 간절히 바란 애정이 뭔지 알 수 있음. 그리고 수가 진짜 씹탑수(?) 강수임. 이거 읽고 다른 작품 강수 읽으면 강수같지가 않고 그런다.... 강수라면 자기 손으로 심장을 (물리적으로) 뜯어낼 수 있어야할것같고....
살blue
: 의붓 아버지를 상대로 몽정했다.
어째 가면 갈수록 사족이 붙어서 후기가 길어지는데.... 모른척 해주길 ㅎㅎ
사실 재밌게 읽은거 더 많은데 너무 길어지는것같아서 여기서 끝내
다음에 뭐읽을지 결정에 도움 됐으면 좋겠다!
나중에 땡기면 다른 작품 후기도 가져와볼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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