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정수기는 뭔가 못믿겠어

수돋물고 우리집 물 더러윤거 같아서 싫러

난 보통 물을 500ml - 1L 짜리 페투병을..

현관 앞에 높세 쌓을 수 있을 정도로 쌓거둔

근데 이게 점점 줄어들면 미리미리 채워놓곤 해

이번에 물 좀 많이 먹었는지 남은게 듀박스 정도 밖에 없는데 마음이 너뮤 불안한거야


물이랑 스팸 참치

이런거 없으면 불안햐

못구할거 같고 그런...

나만 그래 ?